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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빛(대표변호사 김경수)이 오는 4월 서울 강북지사를 개소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서울 강북지사는 서울 노원, 은평, 성북, 송파, 중랑, 경기 평택 지사에 이은 법무법인 빛의 일곱 번째 분사무소로, 서울 강북경찰서와

법무법인 빛, 서울 강북지사 개소 “지역 밀착형 법률 서비스 제공할 것”












▲ 법무법인 빛 김경수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빛(대표변호사 김경수)이 오는 4월 서울 강북지사를 개소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서울 강북지사는 서울 노원, 은평, 성북, 송파, 중랑, 경기 평택 지사에 이은 법무법인 빛의 일곱 번째 분사무소로, 서울 강북경찰서와 도보 5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어 인근 지역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 평가받고 있다.

로펌 관계자는 “이번 강북 지사 개소를 계기로 서울 북부권 내 수요가 많았던 형사, 가사 및 이혼, 성범죄, 민사 사건 니즈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빛은 △폭행, 성범죄, 교통사고 사건을 다루는 강력·성범죄 전문센터 △사기, 횡령, 보이스피싱 등을 다루는 경제범죄 전문센터 △이혼, 상속, 가족법을 다루는 이혼·가사 전문센터 △민사, 행정, 노무 등을 다루는 민사·행정 전문센터 △개인회생, 파산 전문센터 △기업법률 자문 센터 등 각 분야 전문 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의뢰인에게 보다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경수 대표변호사는 “노원, 성북, 중랑 지역에서 수년간 난도 높은 사건을 맡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어떤 사건도 명쾌하게 해결해 드릴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의뢰인 개개인의 상황을 세심하게 분석하여 해결하는 변호사 의뢰인 1:1 맞춤 솔루션을 강북지사 및 전국 지사에 동일하게 제공하여 인근 지역 주민들이 법률적 문제에 대해 보다 촘촘한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빛은 오는 4월 중순 충남 천안 지사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데일리경제 이지연 기자]

기사 원문 |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