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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빛(대표변호사 김경수)이 오는 3월 경기도 평택지사를 개소한다고 16일 밝혔다. 평택지사는 서울 노원, 은평, 성북, 송파, 중랑 지사에 이은 법무법인 빛의 여섯 번째 분사무소다.법무법인 빛은 2017년 개소 이래로 5년 만에

법무법인 빛, 경기 평택지사 개소 “전국 종합 로펌으로 성장할 것”














▲ 좌:김경수 대표변호사, 우:김대욱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빛(대표변호사 김경수)이 오는 3월 경기도 평택지사를 개소한다고 16일 밝혔다.

평택지사는 서울 노원, 은평, 성북, 송파, 중랑 지사에 이은 법무법인 빛의 여섯 번째 분사무소로, 김대욱 대표변호사가 모든 사건을 직접 총괄한다.

법무법인 빛은 2017년 개소 이래로 5년 만에 서울 최다 분사무소를 가진 대형 로펌의 입지를 다져왔다.

법무법인 빛은 1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김경수 대표변호사와 김대욱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각 분야 전문 변호사와 전문위원이 의뢰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펌 관계자는 “법무법인 빛은 2024년부터 △ 보이스피싱, 사기 등 경제범죄 센터 △ 성범죄, 폭행, 강력범죄를 다루는 형사 전문센터 △ 이혼, 상속, 가족법을 다루는 가사 전담센터 △ 노사, 민사, 행정소송센터 △ 개인회생, 파산센터 △기업법률 자문 센터 등 각 분야 전담 센터를 운영하여 사건 해결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 센터 개소 이후에는 다방면 승소 경험이 많은 파트너 변호사를 영입하고 변호사 숫자를 늘리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로펌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빛은 오는 4월에는 서울 강북지사, 충남 천안지사를 추가 개소하여 전국에서 밀려드는 법률 자문 요청에 대응할 방침이다.

김경수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빛은 수도권 의뢰인에게도 서울과 똑같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사를 확장해 왔으며 법률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형 로펌의 법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 거점 분사무소도 확장할 방침이다”라며 평택지사 개소 의미를 밝혔다.

이어 “의뢰인에 대한 ‘사명감’과 ‘믿음’을 바탕으로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께 정당한 권리와 보상을 제시하며 빛나는 미래를 보여줄 든든한 법률 조력자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데일리경제 이지연 기자]

기사 원문 |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