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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빛이 고객 접근성 강화를 위해 서울 중랑지사를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랑지사는 서울 노원·은평·성북·송파 지사에 이은 법무법인 빛의 다섯 번째 분사무소다. 법무법인 빛은 형사·가사 전문 변호사로

법무법인 빛, 중랑지사 개소..."법률 조력자 될 것"











▲사진 = 김경수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빛이 고객 접근성 강화를 위해 서울 중랑지사를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랑지사는 서울 노원·은평·성북·송파 지사에 이은 법무법인 빛의 다섯 번째 분사무소다.

법무법인 빛은 형사·가사 전문 변호사로 10년 이상 활동 중인 김경수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각 분야 전문 변호사와 전문 위원이 의뢰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부지방법원이 관할하는 노원구, 중랑구, 강북구, 도봉구에서 벌어지는 법률 분쟁을 해결해 온 법무법인 빛은 중랑지사 개소로 인근 지역 주민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법적 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수 대표변호사는 중랑지사 개소와 관련해 "법무법인 빛은 법조인에게 편리한 법원 근처가 아닌 의뢰인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고객 생활권을 중심으로 지사를 확장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상황인지 모르거나, 법률적 판단이 불가능해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정당한 권리와 보상을 안겨줄 든든한 법률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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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건희 기자]

기사 원문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3111415171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