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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출신 래퍼 그레이스(30·김은미)가 무단이탈로 인한 소속사와의 법정 소송에서 패소했다. 최근 그레이스는 소속사 와이와이에이씨(YYAC)가 제기한 무단이탈로 인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 판결을 받았다.

30세 여성 래퍼, 한국 입국하자마자 강남 경찰서에서 조사받았다




▲사진 =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해당 기사는 현재 법무법인 빛에서 진행한 사건을 다룬 기사임을 안내드립니다.]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출신 래퍼 그레이스(30·김은미)가 무단이탈로 인한 소속사와의 법정 소송에서 패소했다.

최근 그레이스는 소속사 와이와이에이씨(YYAC)가 제기한 무단이탈로 인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 판결을 받았다.

앞서 그레이스는 소속사와 지난 2015년 12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2년 11월까지였으나 그레이스는 2018년부터 미국으로 건너가 연락이 두절됐다.

이에 소속사는 계약 의무 위반을 주장하며 법적 조치를 취했다. 그레이스는 반소를 하기도 했지만 기각됐다.

그레이스는 소속사에게 2019년 8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연 5%, 그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그레이스는 이 같은 판결이 나왔음에도 불구, 지연손해금을 지불하지 않았다. 결국 모든 계좌가 압류된 후에야 변제 확인서를 쓰고 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그레이스를 상대로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그레이스는 최근 한국에 입국함과 동시에 서울 강남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hn9@wikitree.co.kr
[위키트리 구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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